윤석열부인 김건희 논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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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부인 김건희

대선의 시계가 점점 가까워짐에 따라 윤석열부인 김건희씨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재명 후보와 달리 어느 시점에 공식적으로 언론노출 시킬지에 대한 말들이 많지만 국민의 힘 선대위에서는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재명부인인 김혜경씨와 달리 윤석열부인 김건희씨는 윤석열 후보가 대선 출마를 선언한 다음부터 언론에 집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현재 공식적으로 언론에서 언급된 부분과 수사중인 사항에 대해서 윤석열부인 김건희씨 논란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공식적으로 노출된 사항에 외에 소문성 사항에 대해서는 배제하여 작성하였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쥴리' 해명 실수

윤석열부인 김건희씨가 '쥴리이다'라는 인과관계를 정의하는 것이 아닌 그 논란, 즉 '쥴리'에 대한 본인의 언급에 관련된 사항임을 말씀드립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하기 이전부터 이에 대한 여러가지 소문은 있었으나 윤석열 후보가 출마 선언을 함으로써 윤석열부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포커스가 가기 마련입니다. 지난 대선에서도 안철수 후보가 대선전 지지율과 대선 득표율과 많은 차이를 보였습니다. 그 이유는 선거 과정에서 부정적인 프레임에서 극복하지 못한점이 대선 득표율로 이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점을 보았을 때 출마 선언을 직후였지만 '사실이 아니다.' 아니면 무대응으로 대응을 했다면 지금 보다 논란은 좀 적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사항 때문에 윤석열 후보 선대위에서는 방법적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면서 상쇄할 수 있는 분위기 시점을 고려하리라 판단됩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2010년에서 2011년간 도이치모터스 시세 조종을 통해 주가 조작하는 과정에서 윤석열부인 김건희씨가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차익을 실현 시켰다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그런데 주가조작 사건은 공소시효가 10년입니다. 2011년 기준으로 한다면 10년이 지난 시점인데 현재 수사중으로 보았을 때 그 기간이 초과한 정황이 확인된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 논란은 윤석열부인으로서도 있지만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씨가 관계되어 있음을 언론에 보도된 만큼 그 관계가 복잡합니다. 대선의 열기와 분위기가 올라가 있는 만큼 수사 결과가 지지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할 때 윤석열 후보에게는 중요한 사항입니다.

코바나컨텐츠 불법 협찬 의혹

코바나컨텐츠는 윤석열부인 김건희씨가 운영하는 전시 기획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요 논란 내용은 기업들로부터 부당하게 협찬을 받은 것입니다. 특히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전과후가 협찬 기업수가 큰 차이를 보인다는 언론 보도가 있어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통령이 지명하는 대검찰청의 최상급자이며 중요한 공직자리인점을 생각했을 일반인라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점이 쉽게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와 더불어 윤석열부인 김건희씨의 코바나컨텐츠는 관여하지 않은 전시회를 실적으로 홍보한 사실도 있습니다. 이 사항은 아무래도 대선 후보의 부인으로서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논란이 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공흥지구 투자금 부정

특혜 의혹을 수사중인 '공흥지구'는 경기 양평에 개발되는 사항으로 윤석열부인 김건희씨가 투자금에 대해서 직접 관계가 드러나 있습니다. 이 사항의 과정을 보면 대장도 과정과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LH가 사업을 추진하다가 중단 하였다가 자치단체가 민간에게 승인한 사항입니다. 그 승인 과정에서 개발지를 사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 양평군수가 인허가권자로서 국민의 힘 경선시에 윤석열 후보의 선거캠프에 있었다는 점도 함께 논란이었습니다.

논문과 경력, 학력 허위 기재

마지막으로 논문에 대한 표절과 허위 학력 및 경력을 기재한 사항입니다. 지금은 윤석열부인으로서 관심도가 좀 떨어지는 사항이지만 윤석열 후보가 대선 도전을 선언하였을 때 만해도 굉장히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논문이 박사학위 논문이었으며 이에 대한 학위를 수여한 국민대에서도 조사를 꾸리기 까지 하였으며 최종적으로 논문에 대한 재검증 계획을 교육부에 제출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국민대는 검증시효가 지나 본조사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국민대에서는 내년 2월까지 논문에 검증을 계속할 것이고 언론에 보도된 상태입니다. 공인에 대한 학력과 학위에 대한 논란은 실과 바늘처럼 따라 다닙니다.

윤석열부인 김건희씨도 미술과 관련하여 사회활동을 꾸준히 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검증 과정에서 실제 경력과 차이가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면 한림대학교 출강이었는데 실제는 한림성심대학교 출강이었으며 초등학교, 중학교 근무는 근무 이력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미술강사 활동을 하였는데 교사로 근무한 것으로 기재된 부분도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시절에는 서울대학교 경영전문석사를 경영학과 전공으로 폴리텍대학 산학겸임교원을 부교수로 기재한 사항입니다. 이 부분은 추후 대선 토론 과정에서 윤석열 후보에게는 부정적인 면으로 보일 수가 있으며 김건희씨가 윤석열부인으로서 활동을 시작한다면 더욱 부각 될 수 있습니다. 추후 어떠한 방법으로 대응을 할 지 궁금해집니다. 지금까지 윤석열부인 김건희씨에 대한 언론에 노출된 논란에 정리해 보았습니다. 끝가지 읽어 주시고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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